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 혁이네 란제리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영화

2020. 12. 27.

신부님의 사랑과 제 사랑은 뭐가 다르죠?

​몬트리올에서의 혁명은 놓쳤는데 여기에서 너희의 혁명을 마주하게 되었구나.

​어떻게 지금 이 순간을 살아?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렇게 못 하겠어.

​둘이 좀 닮았네요. 미소가요.

​그때 신부님은 분명 내가 당신과 같은 고통을 겪지 않길 바라신 거야.

​세상이 이렇게 변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잘자 Wan'An (Wo Ai Ni Ai Ni)

hyeok.net/blog/417/
외부유입 42
댓글 1개
혀기악개 비밀 댓글입니다. 2021.01.03. 22:30:26
비밀댓글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른 카테고리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