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기 - 혁이네 란제리

사랑니 뽑기

일상

2021. 01. 15.

사랑니를 뽑았다. 대기하면서 다른 사람들 뽑는 걸 구경했다.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고, 의사가 현란하게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며 뺀찌로 마구마구 뺀다.

아 쥬때꾸나.

마취하면서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환희의 신비 1단부터 영광의 신비 5단까지 하나씩 떠올려보자! 그러면 시간이 금방 갈거야!

성모님이 엘리사벳을 찾아가자 실밥을 묶엇다.

hyeok.net/blog/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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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혀기악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뽑아주라ㅜㅜ 2021.02.01. 21: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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