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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発事故避難の児童 担任が名前に“菌”つけて呼ぶ - 혁이네 란제리

原発事故避難の児童 担任が名前に“菌”つけて呼ぶ

일본어

2016. 12. 02.

원전 사고 피난 학생에 담임이 이름에 "균"을 넣어 불러

新潟市の小学校で、原発事故のあと福島県から自主避難してきた4年生の男子児童が、担任の教諭から名前にばい菌の「菌」をつけて呼ばれたとして、1週間以上、学校を休んでいることがわかり、新潟市教育委員会は、児童の心を傷つける不適切な発言だったとして謝罪しました。

니가타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원전사고 후 후쿠시마현에서 피난해온 4학년 남학생이, 담임교사로부터 이름에 세균의 '균' 자를 넣어 불러져, 일주일 이상 학교를 쉰 것으로 알려졌다. 니가타시교육위원회는 아동의 마음에 상처를 입힌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며 사죄했다.

新潟市教育委員会によりますと、原発事故のあと福島県から新潟市内に家族と自主避難している小学4年生の男子児童は、先月、担任の男性教諭から教室で名前にばい菌の「菌」をつけて呼ばれたとして、1週間以上学校を休んでいるということです。

니가타시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원전사고 후 후쿠시마현으로부터 니가타시로 가족과 피난 중인 한 4학년 남학생이, 지난달 담임교사로부터 교실에서 이름에 세균의 '균'자를 넣어 불림으로 인해 일주일 이상 학교를 쉰 것으로 알려졌다.

教育委員会によりますと、担任の教諭は「インターネットの動画サイトで人気の『ヒカキン』さんなどの影響で、クラス内で親しみを込めてカタカナの『キン』をつけてやり取りすることがあり、ほかの児童の名前にも『キン』をつけて呼んでいた ばい菌の『菌』という意味ではなかった」と説明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담임교사는 "인터넷의 동화 사이트에서 유명한 '히카킹' 씨 등의 영향으로, 교실 안에서 장난식으로 이름에 '히카킹'의 '킹(균과 같은 발음)'을 넣어 주고받은 것이었고, 다른 학생들 이름에도 '킹'을 넣어 불렀으며, 세균의 '균'의 의미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고 알려졌다.

しかし、男子児童は、担任教諭から名前を呼ばれた日の数日前に、「同級生から名前に『菌』をつけて呼ばれている」などと、この教諭に相談していたということです。

그러나 이미 남학생은 담임교사로부터 그런 이름을 불리기 며칠 전에 "같은 반 친구로부터 이름에 '균'을 넣어 불려진 사건" 등에 대해 이 교사에 상담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教育委員会は「いじめの相談を受けていたにもかかわらず、児童の心を傷つける不適切な発言だった」として謝罪しました。

교육위원회는 "왕따 상담을 이미 받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며 사죄하였다.

教育委員会では、児童と保護者に担任の教諭らが直接謝罪するとともに、今後、登校を再開できるようサポートを行うことにしています。

교육위원회는 해당 학생과 보육자에 담임 교사가 직접 사죄함과 함께, 앞으로 등교 재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yeok.net/blog/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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